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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SMP 오성전대 다이렌쟈 초기전수 다이무겐 part 2 (완성)

by 외국인노동자. 2024.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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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에서 리뷰한 다이무겐을 도색 완성하였다.

 

Part 1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https://thelifeofkidults.tistory.com/168

 

SMP 오성전대 다이렌쟈 초기전수 다이무겐 part 1(소개)

프리미엄반다이 웹한정으로 SMP 다이무겐이 일본에서는 2월에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2023년 11월 반다이몰에서 168,000원에 외주를 받았다. SMP 초기전수 다이무겐 발송일: 2024년 2월 예정 가격: 12,0

thelifeofkidults.tistory.com

 

이전 SMP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스티커로 표현된 부분들을 에어브러쉬로 부분도색 하였다.

 

그 외에 은색런너(K-N런너)와 금색런너(O, P런너)는 플라스틱 질감이 싸구려틱하기에 전체 도색하였다.

 

사기꾼판매자가 빼먹은 원타이거 정강이커버파츠는 없기 때문에 도색이 불가능하였다.

 

도색이 난해할 것으로 생각되는 3가지 모양의 스티커

 

특히 위 3개 부분은 문양이 복잡하고 여러 색이 들어가기 때문에 마스킹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다이무겐 거북이 형태
거북이 뒷부분의 검을 현(玄) 문양도 마스킹하여 도색했다.

 

다이무겐의 대포 부분 문양도 도색하였다.

 

위 부분의 경우 굴곡이 졌기 때문에 동봉된 스티커와 타미야 곡면전용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여 도색하였다.

 

거북이 머리 접사. 입을 벌릴 수 있다.
목을 돌리거나 길이를 늘릴 수 있다.

 

거북형태의 머리부분은 3개의 가동포인트가 존재한다.

 1) 거북이 입(개폐 가능)

 2) 거북이 머리(360도 회전가능)

 3) 거북이 목(길이 조절 가능)

거북이 뒷모습.

 

중앙의 빨강/하양 문양은 키트의 음각 문양이 저 스티커의 문양과 다르기 때문에 그냥 스티커를 그대로 이용하였다. 

 

거북이 윗모습과 아랫모습

 

초기전수 형태로 변신

 

변신의 과정은 너무 단순해서 매뉴얼이 없어도 가능하다.

 

디자인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구리지만 시리즈를 완성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구매한 제품.

유일한 기믹

 

거북형태의 포신을 눌러서 초기전수 형태의 손가락을 노출시킬때 손등의 팬이 회전한다.

 

용성왕, 원타이거를 품은 다이무겐

 

별매의 용성왕과 원타이거를 다이무겐 내부에 태울 수 있다.

원타이거는 호랑이 형태로도 수납이 가능하다.

 

원타이거의 경우 호랑이형태로도 수납이 가능하다.

 

이 때 원타이거의 꼬리(황금검)도 오른쪽 사진처럼 수납이 가능한데 별도의 고정기믹은 없어서 덜렁거린다.

 

천공기전과의 합체를 위한 조인

 

거북이 꼬리쪽에 천공기전과 합체하기 위한 조인트가 심어져있다.

 

최종형태 중갑기전의 재현

 

결론적으로 비싼 가격, 허접한 디자인, 허접한 변형기믹 등으로 메카 단독으로써의 가치는 0에 수렴한다고 하나 다이렌쟈 시리즈를 다 모으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하는 제품이라고 본다.

시리즈 수집 욕구가 없다면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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